혼자 오셔도 편한 자리

저희 가게에는 좁은 바 자리가 있습니다. 혼자 오신 분이 눈치 보지 않고 앉아 한 그릇 드시고 가시라고 만든 자리입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쉬면서 육수를 다시 맞춥니다. 이 시간에는 문을 닫으니, 시간이 맞지 않으면 아쉽지만 이해해 주세요.

혼자 오셔도, 아이와 함께 오셔도 괜찮습니다. 포장은 용기에 국물과 면을 따로 담아 드리니 집에서 끓여 드시면 됩니다.

자리는 예약 없이 앉으시는 순서대로입니다. 단체(4인 이상)만 전화로 미리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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