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집 홈페이지 제작 · 라멘집 홈페이지 만들기 · 식당 홈페이지 제작 · 라멘집 메뉴 · 오시는 길 | 온스라멘야 실제 사례
이 글은 온스토리 홈페이지 제작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실린 글입니다 · 원문 보기

라멘집 홈페이지 제작, 첫 화면에는 무엇부터 적을까요?
라멘집 홈페이지 제작을 앞둔 사장님이라면 손님이 문 앞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것부터 보셔야 해요. 저희가 만든 온스라멘야를 위에서 아래로 열어 보면서, 메뉴와 오시는 길 칸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 차례로 열어 봅니다.
온스라멘야는 저희 온스토리가 마포의 라멘 가게를 가정해 만든 홈페이지입니다. 실제로 영업하는 식당은 아니고, 사진도 분위기를 보여 드리려는 것이에요. 따옴표 안의 글은 화면에 적힌 문장 그대로이고, 메뉴 금액과 가게 주소는 점으로 가렸습니다.
위쪽 메뉴에는 «사장님 이야기», «매장 소개», «블로그», «메뉴», «매장 사진», «만드는 법», «문의하기» 일곱 칸이 순서대로 놓여 있어요. 이 글은 그중 첫 화면과 메뉴,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을 엽니다.

맨 위 작은 글씨는 «마포 · 일본식 라멘 전문점», 제목은 «오늘 끓인 라멘 한 그릇»입니다. 아래 한 줄은 «새벽부터 끓인 돼지뼈 육수와 매일 아침 뽑는 생면.»으로 시작해요. 가게가 무엇을 파는지 세 줄 안에 끝납니다.
단추는 [문의하기]와 [전화하기] 두 개예요. 어두운 사진 위에서 [문의하기]는 흰 바탕이라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식당은 전화 한 통이 곧 손님이라서 전화 단추가 첫 화면 안에 있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바로 아래 띠에는 «매일 11:30 ~ 21:00»이 적혀 있어요.

휴대폰에서는 사진 위에 글이 겹쳐 세로로 내려갑니다. 국물 사진이 화면을 가득 채우니 어떤 가게인지 글을 읽기 전에 알 수 있어요. 라멘집은 맛을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가게라서, 저는 첫 화면의 사진 한 장이 문장 열 줄보다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라멘집 홈페이지 제작에서 메뉴 칸은 어떻게 보여 줄까요?

메뉴 칸은 어두운 바탕에 열두 개가 두 줄로 놓여요. 라멘 세 가지에 덮밥, 교자, 추가 메뉴, 음료, 생맥주가 이어집니다. 메뉴마다 작은 그림이 붙어 있고, 금액은 이 글에서 점으로 가렸어요. 실제 화면에는 숫자가 그대로 나옵니다.
라멘 세 가지에는 한 줄 설명이 달려 있습니다. «진한 돼지뼈 국물에 직접 뽑은 생면과 차슈 두 장», «맑은 간장 국물에 가는 면, 담백한 맛» 같은 문장이에요. 이름만 적힌 메뉴판은 처음 오는 손님이 고르기 어려운데, 국물이 진한지 담백한지 한 줄만 있어도 주문이 빨라집니다.

휴대폰에서는 두 줄이 한 줄로 바뀌어 위에서 아래로 읽혀요. 설명이 없는 교자나 음료는 이름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손님이 고민하는 건 라멘이니까요.
메뉴 바로 옆 칸은 «만드는 법»입니다. «01 육수 끓이기», «02 면 뽑기», «03 차슈 졸이기», «04 한 그릇 완성» 네 걸음 카드에 사진이 하나씩 들어 있어요.
«매일 아침 생면을 뽑아 그날 쓸 만큼만 삶아 드립니다.» 같은 문장은 광고 문구로 쓰는 것보다 사진 옆의 짧은 설명일 때 더 믿음이 갑니다. 메뉴판을 길게 늘이지 않고 칸을 따로 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영업시간과 오시는 길은 어느 칸에 모여 있을까요?

시간 안내는 «문의하기» 칸에 모여 있습니다. 매일 «11:30 ~ 21: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라스트오더 «20:30», 휴무는 «매주 월요일 휴무»예요.
식당 손님이 헛걸음하는 순간은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인 경우가 많아서, 시간을 한 줄이 아니라 네 줄로 나눈 것이라고 봅니다. 라스트오더가 따로 적혀 있으면 마감 직전에 들어온 손님께 «이미 끝났어요»라고 말할 일도 줄어요. 시간 칸을 고칠 때는 이 네 줄을 같이 확인하세요.
그 위쪽 «매장 소개» 칸에는 «골목 끝, 라멘 한 가지만»이라는 제목 아래 육수와 면, 차슈를 어떻게 만드는지 세 문단이 적혀 있어요. 손님이 시간표를 보기 전에 가게의 고집을 먼저 읽게 되는 차례입니다.
그 아래에 [길찾기]와 [전화하기] 단추가 있어요. 가게 주소는 이 글에서 점으로 가렸지만, 화면에는 도로명 주소가 한 줄로 적혀 있습니다. 시간을 읽은 손님이 곧바로 길을 찾으러 갈 수 있는 순서예요.

폼 위에는 «단체 예약 · 포장 · 케이터링 문의를 남겨 주시면 영업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폼은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세 칸이고, 연락처 아래에 받는 정보와 지우는 때를 밝힌 동의 문구가 붙어요.
자주 묻는 질문 칸에는 무엇을 적어 둘까요?

질문은 다섯 개입니다. 예약이 가능한가요, 포장도 되나요, 주차할 수 있나요, 아이와 함께 가도 되나요, 국물 맛을 고를 수 있나요.
«블로그» 칸에는 «면은 이렇게 삶습니다 — 시간보다 손이 먼저», «혼자 오셔도 편한 자리» 같은 글 다섯 편이 놓여 있어요. 질문 칸과 함께 읽으면 가게 말투가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답이 구체적이에요. 포장은 «면과 국물을 따로 담아 드려서» 집에서 끓여 먹는 방식이라고 적었고, 주차는 «가게 앞 주차는 어렵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도보로 3분 거리입니다.»라고 알려 줍니다.
안 되는 것도 숨기지 않고 대안을 함께 적었어요. 아이와 함께 가도 되는지 묻는 칸에는 «국물을 덜 짜게 맞춰 드릴 수 있으니 주문하실 때 말씀해 주세요.»라는 답이 달려 있습니다.

사장님이 하루에 두세 번 같은 답을 하는 질문이 있다면 이 칸에 먼저 넣을 후보입니다. 질문은 다섯 개 안팎이 읽기 편하고, 새로 자주 받는 질문이 생기면 그때 하나씩 늘리면 돼요.
온스토리로 라멘집 홈페이지 만드는 과정
온스토리에서는 라멘집 홈페이지 제작을 가게 이름 하나로 시작하고, 첫 화면까지 1~3분이라고 안내합니다. 온스라멘야는 저희가 그 길로 실제로 만든 라멘집 홈페이지예요.
![온스토리 홈페이지 제작 첫 화면(휴대폰), «가게 이름» 칸과 [시작] 단추](https://img.onstori.com/uploads/homepage/blog/116a7fc4-7d96-4280-b220-1748dcccf403.webp)
화면에는 «가게 이름만 넣으면 업종에 맞는 홈페이지가 바로 열립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라멘집이라고 따로 적지 않아도 이름을 넣으면 업종에 맞는 칸이 채워진 채 열리는 방식이에요.
완성되는 과정
처음에는 업종에 맞춘 문구와 칸이 채워져 열립니다. 사장님이 그 위에서 문구와 사진, 칸 순서를 바꿔 가면 우리 가게 홈페이지가 돼요. 글과 사진은 휴대폰으로 고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라멘집 홈페이지를 마친 온스라멘야는 매장 사진 칸에 15장, 블로그 칸에 글 다섯 편, 만드는 법 칸에 육수 끓이기부터 한 그릇 완성까지 네 걸음이 채워진 모습으로 완성돼 있습니다.
시간 안내와 자주 묻는 질문까지 모두 라멘집 이야기로 바뀐 상태예요. 사장님이 먼저 손대는 곳은 첫 화면 제목과 메뉴 설명, 그다음이 시간 안내일 거예요. 점심과 퇴근 시간 전에 이 두 칸이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완성된 홈페이지 실제 주소 공개
라멘집 홈페이지 제작 사례로 열어 본 온스라멘야의 실제 주소는 onstori.com/onsramen 입니다. 주소창에 그대로 적어 열어 보시면 이 글에서 본 칸이 같은 순서로 나와요.
라멘집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

라멘집 홈페이지 제작을 직접 해 보시려면 네 걸음이면 됩니다. 첫 번째, onstori.com 첫 화면의 «상호 및 이름» 칸에 가게 이름을 적고 [무료로 시작하기]를 누릅니다.
두 번째, «사장님 가게 이름부터 알려주세요» 화면에서 이름을 적고 [다음 →]을 눌러요. 네이버 플레이스에 등록된 가게라면 이름·업종·주소·전화를 불러올 수 있고, 영업시간과 사진, 소개는 뒤에서 직접 적습니다.
세 번째, 업종에 맞게 열린 첫 화면을 확인합니다. 네 번째, 메뉴 설명과 브레이크타임, 자주 묻는 질문을 휴대폰으로 고치고, 손님이 찾는 순서대로 칸이 놓였는지 위에서부터 한 번 훑어 보세요.
onstori.com · 30일 무료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실렸습니다 · 원문: blog.naver.com/onstori-homepage/224465070237 · 최초 게시 ·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