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홈페이지 제작, 가게 이름 넣고 완성·수정·SNS 연동까지 전 과정 (하늘꽃집)

안녕하세요, 업종마다 가게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보여 드리는 온스토리입니다.

오늘은 동네 꽃집 «하늘꽃집» 홈페이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봤습니다. 가게 이름을 넣는 첫 화면부터 로고 고르기, 영업시간·가격표·사진 고치기, 그리고 유튜브·인스타·틱톡에 영상을 한 번에 올리는 SNS 연동까지 실제 화면 그대로 순서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하늘꽃집은 시연용으로 지은 가게입니다. 실제 가게는 아니지만 홈페이지는 실제로 열립니다 — onstori.com/skyflower

꽃집 홈페이지 제작 썸네일

1. 가게 이름 하나로 시작합니다

가입 첫 화면 — 가게 이름 넣기

첫 화면에는 칸이 하나뿐입니다. «하늘꽃집»처럼 가게 이름만 적으면 됩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 등록된 가게라면 이름을 적는 순간 아래에 가게 목록이 자동으로 떠서, 내 가게를 누르면 업종·주소·전화번호가 한 번에 채워집니다. 플레이스에 등록하지 않은 가게라도 괜찮습니다. 그냥 [다음]을 누르고 직접 적으면 됩니다.

업종 고르기 — 꽃집

두 번째는 업종입니다. «제작·서비스»에서 «꽃집»을 골랐습니다.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에 맞는 사진과 섹션 순서가 준비됩니다. 꽃집은 꽃 가격표·꽃 사진·주문 과정이, 식당은 메뉴판·영업시간이 먼저 놓입니다.

한 줄 소개와 로고 색

세 번째는 «하는 일 한 줄»입니다. «제철 꽃으로 꽃다발과 꽃바구니를 만들어요»처럼 사장님 말투 그대로 적으면, 온스토리가 문장을 다듬어 홈페이지 곳곳에 넣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로고에 넣을 이름과 로고 색도 고릅니다. 업종에 어울리는 색이 «추천»으로 미리 골라져 있습니다.

2. 완성 — 걸린 시간은 몇 분이면 됩니다

완성된 하늘꽃집 홈페이지 첫 화면(PC)

이어서 분위기를 고르고 홈페이지 주소(onstori.com/skyflower)를 정하면 바로 만들어집니다. 가게 이름부터 완성까지 질문에 답하는 시간까지 합쳐도 보통 몇 분이면 끝납니다. 따로 디자인을 맡기거나 코딩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휴대폰에서 본 하늘꽃집

손님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봅니다. 휴대폰에서는 제목이 크게, [문의하기]·[전화하기] 단추가 손가락 크기로 보이게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PC와 휴대폰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3. 로고 고르기와 다듬기

로고 후보 고르기

로고는 업종과 가게 이름에 맞춰 그림 후보가 만들어집니다.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이걸로 결정]을 누르면 홈페이지 머리줄과 브라우저 탭 아이콘, 휴대폰 바로가기 아이콘까지 한 번에 바뀝니다. 가지고 계신 로고 파일이 있다면 [로고 변경하기]로 그대로 올리셔도 됩니다.

로고 색과 글꼴 바꾸기

고른 로고는 «로고 다듬기»에서 색과 글꼴, 한글·영문 이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 PC 머리줄과 휴대폰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바로 위에서 확인하면서 고르면 됩니다.

4. 영업시간·가격표·사진 — 휴대폰으로 직접 고칩니다

영업시간 요일별로 고치기

홈페이지는 만든 날보다 고치는 날이 훨씬 많습니다. 영업시간은 요일마다 따로 정할 수 있고, 쉬는 시간(브레이크)도 넣을 수 있습니다. 왼쪽에서 고치면 오른쪽 미리보기에 바로 보이고, 위의 [사이트 반영]을 눌러야 손님 화면에 올라갑니다. 실수로 고쳐도 반영 전에는 손님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꽃 가격표 품목 고치기

꽃 가격표는 품목마다 이름·가격·한 줄 설명을 적습니다. 꽃다발·꽃바구니처럼 이름을 알아보는 그림(스티커)이 자동으로 붙고, 직접 찍은 사진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가격이 보이면 손님은 «3만 원이면 어느 정도예요?»를 묻기 전에 마음을 정하고 연락하십니다.

꽃 사진 갤러리 올리기

오늘 만든 꽃다발 사진은 갤러리에 바로 올립니다. 휴대폰 사진첩에서 고르면 홈페이지 «꽃 사진»에 쌓입니다. 사진이 자주 바뀌는 홈페이지가 손님 눈에는 «지금도 열심히 하는 가게»로 보입니다.

5. 영상 하나로 유튜브·인스타·틱톡까지 — SNS 연동

60초 녹화 화면

여기부터가 온스토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매주 질문 하나가 오고, 링크를 열면 바로 60초 녹화가 시작됩니다. 앱 설치도 글쓰기도 없습니다. 얼굴이 안 나와도 되고 매장이나 손만 찍어도 됩니다.

한 방 설정 — 기본 글·해시태그·올릴 곳

«한 방 설정»에서 기본 글과 해시태그, 올릴 곳(온스토리 블로그·인스타·틱톡·유튜브)을 한 번만 정해 두면, 찍은 영상마다 [한 방 등록] 하나로 여러 곳에 동시에 올라갑니다. 기본 글을 비워 두면 그 영상의 질문 카드 문장이 들어가고, 해시태그를 비워 두면 가게 이름 해시태그(#하늘꽃집)가 들어갑니다. 글 끝에는 홈페이지 주소 한 줄이 기본으로 붙습니다.

SNS 연결 화면

인스타·틱톡·유튜브는 «SNS 연결»에서 한 번만 연결하면 됩니다. 연결하면 찍은 영상을 그 계정에 온스토리가 대신 올려 드리고, 언제든 [연결 끊기]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끊으면 저장된 열쇠는 바로 지웁니다.

홈페이지에 바로 걸린 영상(숏폼)

올린 영상은 SNS에만 가는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 «사장님 이야기» 칸에도 자동으로 걸립니다. 손님은 홈페이지에서 사장님 목소리로 가게 이야기를 듣고, 인스타·유튜브에서 본 손님은 홈페이지로 넘어와 가격과 주문 방법을 확인합니다. 한 번 찍은 60초가 다섯 곳에서 일하는 셈입니다.

6. 주문 문의는 사장님 메일로 바로

주문·견적 문의

손님이 남긴 주문·견적 문의는 사장님 메일로 바로 갑니다. 꽃 주문에는 사진 첨부가 필요 없어서 이 가게는 사진 칸을 껐습니다. 칸이 적을수록 손님이 끝까지 적습니다. 전화번호는 개인 번호 대신 안심 번호(050)로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정리 — 꽃집 홈페이지, 이것만 챙기세요

① 첫 화면에 우리 가게 꽃 사진 한 장 ② 영업시간·전화·오시는 길을 첫 화면 바로 아래에 ③ 대표 상품 가격 ④ 오늘 만든 꽃 사진을 자주 ⑤ 60초 영상으로 SNS와 홈페이지를 함께

직접 열어 보기: onstori.com/skyflower

온스토리 홈페이지 제작

온스토리는 가게 이름만 넣으면 이런 홈페이지를 바로 만들고, 사장님이 휴대폰으로 직접 고치며, 영상 하나로 유튜브·인스타·틱톡까지 함께 올리는 서비스입니다. 무료로 시작: onst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