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달마다 여는 작은 연주회는 이렇게 진행돼요

석 달마다 여는 작은 연주회는 이렇게 진행돼요

석 달에 한 번, 교습소 안에 의자를 놓고 가족을 초대해 작은 연주회를 엽니다.

큰 무대가 아니라 «내가 고른 곡을 끝까지 쳐 보는 날»이에요. 틀려도 괜찮고, 한 곡이면 충분합니다.

연주회가 있으면 석 달 동안의 목표가 생겨서, 아이도 어른도 연습이 훨씬 꾸준해져요.

연주한 곡은 녹음해 드리니, 처음 친 곡과 비교해 들어 보시면 달라진 손이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