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미용하는 아기 강아지,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처음 미용하는 아기 강아지,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첫 미용은 «잘 자르는 날»보다 «무섭지 않은 날»이 되는 것이 먼저입니다.

예방접종 2차를 마친 뒤, 아이가 잘 먹고 잘 잔 날로 예약해 주세요.

집에서 미리 발을 만지고, 빗을 보여 주고, 드라이어 소리를 작게 들려주면 살롱이 훨씬 덜 낯설어요.

첫날은 짧은 목욕과 발 정리, 그리고 살롱 냄새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전부입니다. 힘들어하면 바로 멈추고 다음에 이어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