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미용, 얼마나 자주 하면 좋을까요?

위생미용, 얼마나 자주 하면 좋을까요?

발바닥 털이 길면 미끄러운 바닥에서 넘어지기 쉽고, 항문 주변 털은 변이 묻어 피부가 짓무르기 쉽습니다.

그래서 위생미용은 전체 미용보다 자주, 보통 3~4주에 한 번이 알맞아요. 털이 빨리 자라는 푸들·비숑은 조금 더 짧게 잡아도 좋습니다.

위생미용만 꾸준히 해도 전체 미용 사이가 훨씬 깔끔하게 유지되고, 아이도 미용실에 자주 와서 익숙해집니다.

소형견(5kg 미만)·중형견(5~10kg)·대형견(10kg 이상)으로 가격이 나뉘니 예약 때 몸무게를 꼭 적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