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원문가게 홈페이지, 손님이 먼저 보는 5가지안녕하세요, 권병철입니다. 가게 홈페이지를 만든 지 26년이 됐습니다. 손님이 가게 홈페이지에서 먼저 보는 건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사진, 영업 정보, 오시는 길, 최근 소식, 그리고 사장님입니다. 디자인이 화려한지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비어 있지 않고 지금 기준으로 맞는지가 손님이 올지 말지에 영향을 줍니다. 손님은 오기 전에 먼저 봅니다 요즘 손님은 가게 앞에 서기 전에 휴대폰부터 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2026년 3월 발표)에서 만 3세 이상 국민의 95.0%가 인터넷을 쓴
소상공인 마케팅 연구소를 열었습니다안녕하세요, 권병철입니다. 먼저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저는 아이 셋을 키우는 다둥이 아빠입니다. 연구소라고 하니 거창하게 들리시죠. 그렇지 않습니다. 집에서는 아이 셋 챙기느라 바쁜, 사장님들과 똑같은 동네 사람입니다. ▲ 소상공인 마케팅 연구소를 연 권병철입니다 일은 오래 했습니다. 2000년에 닙스(nivs.com)를 시작했고, 올해로 26년째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유학생 시절에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학비를 벌었고, 그렇게 일본 도쿄정보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졸업 뒤에도 일본에 남아 10년 동안 사업을 하며 100곳이 넘
소상공인 마케팅은 사장님의 이야기에서 시작합니다안녕하세요, 권병철입니다. 26년 동안 가게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늘 마음에 걸린 장면이 있습니다. 사진은 예쁘고 문구도 단정한데, 손님이 오지 않는 가게입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오늘 바로 해 보실 수 있는 일 하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손님은 가게보다 사람을 먼저 봅니다 손님이 가게를 고를 때 보는 것은 간판과 사진만이 아닙니다. 이 집 사장님은 어떤 분인지, 이 일을 어떻게 하는 분인지를 함께 봅니다. 같은 물건을 팔아도 사장님 이야기가 보이는 가게에는 한 번 더 눈이 갑니다. 소상공인 마케팅이

